강제로 성녀님이 싫어하시는데도 박는건 아니라고생각함다욕구불만인 성녀님의 성욕을 해소시켜주고싶다!충분히 만족할때까지 상대해주고 다음에도 필요하면 얘기해달라고해야지언제나 성녀님처럼 상냥하고 친절하고 자비롭게 박을것이다프리스크 사랑해♡
애껴욧
결론박
아아... 또다시 한 명의 애낌이가 내면의 박이에 잠식당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