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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두개중에 위에건 그냥 뒀고 밑에건 해석의 여지가 애매해서...
오늘도 이미지크기는 이상했다
사랑이 아니라 love라고 표현해야 하는거 아닐까? 저거 그 의지 얘기하는거 같은데
버녁은 개쿠
그림 되게좋네
핫산 잘했어요~
좋은 만화, 좋은 번역, 좋은 의지! 추천을 불러일으킨다
개추
이분 그림 넘 조아...... 존잘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
아래이야기/맞아 love인데.. 그러게 그냥 love라고 쓸걸 그랬나보다 "영혼이 깨져서 죽기 전까지" 랑 "차이다"의 중의적인 뜻을 내가 표현을 못해서....
사랑이 아니라 love라고 표현해야 하는거 아닐까? 저거 그 의지 얘기하는거 같은데
버녁은 개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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