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나서지 왜 늦장부리다 뒷북치냐하는데토리엘의 부탁도 부탁인데다생각해보면 샌즈 전투는 시스템 자체에 반칙을 써먹는 전투라 언더테일 세계 안에선 이질적인 행위임 세이브로드처럼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킬지 미지수라 여겨 조심스러웠던거라 생각함. 마지막 부분에서는 이판사판이니 나선거고그리고 실제로도 이질적인 전투로 어떤 결과가 생기긴 했지샌즈를 보기 위해 오늘도 눈을 뜨는수많은 차라들...샌즈가 없었다면 세상이 또 또 박살났을까?\' v\'
내생각엔 차라가 시간에 간섭할수 있다는걸 어느정도 알고 있었으니까 최후의 최후까지 지켜보다가 더 방관했다간 진짜 세계가 멸망할판이라 어떻게든 설득해보려고 발악하는거 아니냐
생각해보면 샌즈전투방식이 공격을준비하던중에 공격하는거라 평범한거아닌가? 괴물들이 특이한거고
ㄴ인터페이스에 있는 하트까지 건드리는건 이질적인게 맞지
ㄴㄴㄴ그렇게 생각함 +섣불리 나서지 않았던 이유라는거지
뭔짓을 해도 결과는 바뀌지 않을테니 싸울 생각을 안하지....이미 다 포기한 상태...마지막에 나온건 싸우기 보단 신세한탄이나 하려고 나온거고...
차라 행동을 비꼬려고 나온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