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다인 말투를 잘 몰라서
케릭터 붕괴일수도 있어
언다인이 의지를 가지게 되는 과정에
개연성이 좀 더 붙으면 좋을거같아서 그려봤어
지금도 붕괴긴한데
후편은 너무 케릭터 스토리 붕괴인거같아서 대충 글로만 쓸게
언다인이 약자를 돕다가 눈을 다치게 되고 진정 영웅으로서의 의미를 깨닫다가
몰살루트타는 플레이어를 만나는 장면에서 끝이나.
언다인 말투를 잘 몰라서
케릭터 붕괴일수도 있어
언다인이 의지를 가지게 되는 과정에
개연성이 좀 더 붙으면 좋을거같아서 그려봤어
지금도 붕괴긴한데
후편은 너무 케릭터 스토리 붕괴인거같아서 대충 글로만 쓸게
언다인이 약자를 돕다가 눈을 다치게 되고 진정 영웅으로서의 의미를 깨닫다가
몰살루트타는 플레이어를 만나는 장면에서 끝이나.
좋다
이 세계는...살아남을 거야...!
와 미친 개추
오...
부모님이 영웅인데 왕따 당하는 꼴이라니
와 미친 개좋다 개추
아닙니다! 괴물들 인성이 이렇게 쓰레기일리 없습니다!
내가 표현을 잘못해서 그런가 본데 부모님은 전쟁에서 디졋음
와시발 좋다
이거 완전 나뭇잎마을..
크 좋다 개추
개년글로
그냥 왕따 시키는 괴물들 중 부모의 행적을 기억하는 괴물은 없나 싶어서 한 말이었음 신경 쓰지 않아도됨
현실은 우체부 공격어 - DCW
올리자마자 채찍질을 당하다니
디졌다고 하다니 ㅋㅋㅋ 개추받아
몰살이라니
몰살루트가 마지막이라고?
더 생각나는거 없는데.... 내 머릿속엔 저게 끝
ㅗㅜㅑ...... 소름 돋았다
휘리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