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살인로봇과 요리하기' 브금을 깔라했는데 어떻게 올리는지 모르겠네...

알아서 상상하면서 봐주길 바래!)

 

 

 

 

 

제목보고 기대기대 하면서 들어온 뼈박이들에겐 미안하지만,

 

이번대회에도 요리를 들고왔어!

 

사실 나도 샌즈 좋아하는데 만들기 어려워보여서 미루다가 이번에 도전해봤어

 

 

배고픈 언갤러들을 위해 만드는 과정도 조금 가져왔어!

 

 

 

 

 

 

 

 

 

 

먼저, 식빵을 둘리얼굴 모양으로 잘라야해

 

 

 

 

 

 

그리고 양상추넣고 햄넣고하면 좋겠지만 필자는 흙수저라 쨈과 계란만 넣었단다

 

원래 재료는 취향껏!

 

 

 

 

그리고 윗빵 덮고 케찹으로 샌즈 얼굴만 그리면 되는데....

 

 

 

 

 

 

 

 

 

(흙수저는 웁니다 엉엉)

 

 

 

케찹 드럽게 힘조절하기 힘드네...

 

 

 

 

수많은 실패끝에 그냥 김잘라서 데코해버림

 

 

 

*오...이건 '샌즈'위치야...

 

 

*오... 재미없었으면 미안해...

*못생겨 보인다면 더더욱 미안해...

 

 

 

 

 

 

 

 

이게 무려 1시간동안 생고생하며 만든 밥샌즈

 

 

이건 따라해먹지 마렴. 만들기 드럽게 힘든데 맛도 드럽게 없단다

 

 

 

 

 

 

 

 

이건 디저트로 만들 예정이었던 사과블래스터인데...

 

사실 조각할라 했는데 밑그림 그리다가 의지가 바닥나버림...

 

 

 

 

 

재료 사오는길에 급꼴려서 사와버린 이른바 '정수'!

 

 

*'성'스러운 기분이 든다

 

 

 

 

 

뼈의, 뼈를위한, 뼈에의한 뼈정식!

 

 

하...이게 뭐라고 만드는데 2시간 걸렸어 ㅠㅠㅠㅠㅠ

 

 

 

 

그럼 다들 'Bone' Appetite!

 

 

 

 

 

 

 

 

-9999999999

 

 

 

이래도 몰살입니까?

 

 

 

 

 

 

 

 

 

저번에는 하나 올리기도 벅찼는데

 

이번에는 날짜가 나름 넉넉하게 남았네

 

그러므로 2작 꽉꽉 채워 참가해야지

 

사실 아이디어는 넘쳐나는데

 

의지가 부족하다....

 

그래도 봐주고 댓글달아주는 너희들 덕분에

 

*당신의 의지가 가득 찼다!

 

 

 

 

 

마지막으로...밥도좋고 샌즈위치도 좋지만...

 

 

 

 

 

 

 

*야채를 먹도록 하렴

 

 

미안...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