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금을 값기위해 밤낮으로 일하는 샌즈는 낮동안 핫랜드에서 핫도그를 굽고 밤에는


집 옆의 헛간을 파피루스가 잠들어 있던 동안 열어두고서


작은 인간이 빠져나올 정도의 틈을 지나서 그 안에다 가게를 차리는거지.


가판대를 차려놓고 케첩이나 머스터드 소스가 아닌 끈덕진 맛사지 젤을 얹어놓은 다음


언갤 뼈박이들을 손님으로 받는거야


철창 하나를 사이에두고 뭐든지 해준다는 입간판아래에 조그맣게 가격표가 붙어있고


...


heh, 이거 소설로 짤막하게 써볼까

트윗 봇 돌리다가 떠올랐던 소재이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