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h, 오늘도 왔네. ‘랜드만큼 도그가 어울리는곳이 없지?”


모두가 집으로 집으로 돌아가 안식을 취하기 적당한 시간당신은 밤낮으로 끓어오르는 핫랜드로
발걸음을 옮겼고 돌아갈 타이밍을 놓쳐버린건지 돌아갈 생각이 없는건지 작은해골은 의자에 앉아

가판대에 두 다리를 걸치고 배 위에 두 손을 얹어놓고 선잠을 즐기고 있다가 당신이 다가와 탁종을

울렸기에 한쪽 눈을 반쯤 뜨고 누구인지 확인을 한 다음 느직하게 하품을 하고 자리에서 기지개를

켠 다음 카운터에 턱을괴고 당신을 올려다 보며 평소와 같은 부푼 미소를 지어보인다.


핫도그 하나 맞지?”


당신은 고개를 가로로 젓는다.


“heh, 오늘은 핫캣이야?”


당신은 한번 더 고개를 가로로 젓는다오늘 밤 헛간 ... 이라며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중얼거린다.

샌즈는 등받이에 몸을 기대며 후드의 주머니에 손을 깊게 찔러넣고서 말이 없다그리고는 주머니에서 

허름한 열쇠를 꺼내어 카운터에 내려놓고는 낮게 읊조린다.


오늘밤 자정장소는 .. 말 안해도 되겠지?”


부스럭종이봉투를 당신의 앞으로 들이민다당신은 호기심에 봉투를 열어 안을 살펴본다.

평소의 핫도그 핫 캣 보다는 묵직한 느낌이다안에는 ... 핫 캣독이 들어있다!


값은 따로 받지 않을게. heh, 헛간으로 오는 동안 주머니 간수 잘 하라고.”



DC 오늘 가입한 뉴비임다!

아직 모르는것도 많고 .. 어 ..

이런식으로 써볼 생각인데 .. 괜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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