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물건을 만드는데 언갤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생각되는분의 작품을 사용한것에 대해 밝힙니다.
본 작품을 그리신분이 문제가 있음을 제기해주신다면 사과문을 올리고 이 본문도 삭제할것을 분명히 명시합니다.
본 작품은 언갤 닉네임 Hiper히퍼 님께서 그리신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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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지나가던 눈팅러야. 아주 획기적인걸 하나 만들어보고 싶었어. 그러다가 AU인 마스크테일을 보고 감명을 받았지.
아! 해골 머갈통머리를 만들면 되겠구나! 하고 말이야.
그래서 소개합니다. 파피루스의 머리통!
먼저 윗 작품을 본따서 스케치를 했어. 그리고 대충 생각나는 입체감을 드러내기위해 만인의 필기구, 검은펜을 사용했지.
그리고 적당히 박스를 잘라서 일일히 붙여줘. 사용도구는 글루건이야. 아주 좋은 친구지.
멍청해서 도면같은건 사용하지 않았어. 대충 하나하나 잘라서 붙여넣었지.
그리고 위에 퍼티를 덧댈생각이였기때문에 신문지도 도와줬어. 물론 물풀도!
겸사겸사 하관도 만들어줬어. 하관이 없으면 스파게틴 어떻게 씹어, 그렇지?
그리고 말그대로 퍼티를 덕지덕지 손으로 밀어서 발라줬지. 손가락뼈가 '뼈' 빠질뻔했다구. [두둥탁]
뭐 '뼈' 빠질일은 더 있지만. 이건 다 바르고 나서 말리는 도중 사진이야.
음, 이건 이마를 사포로 미친듯이 밀어버리고 난뒤 사진이야. 힘들어서 이마만 밀었어.
400 사포도 안들어서 80사포를 사용했지. 엄청 단단했어.
이건 나머지 부분을 사포로 밀어버리고 난 뒤 모습이야. 꽤 적당해졌지, Heh?
그런데 사실 위에 스케치를 보면 말이야, 분명 정수리까지는 만들 생각이였지.
그런데 퍼티양이 심각하게 부족하더라구. 분명 예산이 더 있었더라도 같은 퀄리티였을테니 별로 후회하지 않아.
저기 보면 덜갈려보이는 부분이 있지? 저게 바로 재료를 덜바름으로써 생겨버린 흠집같은거야. 한마디로 사포질하다 신문지가 튀어나왔어.
그리고 오른쪽 왼쪽에 있던 부분이 날라가버렸어... 눈에 보면 금도 가있고 말이야. 여러모로 실패한 작품이였어.
하지만 난 만족해. 장식품으로 만들 생각이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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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고마워. 여기까지 봐준걸 보면 부처님정도의 멘탈을 가진 언갤러거나, 이놈이 도대체 어디까지 정신이 나간놈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스크롤을 미친듯이 내린거겠지. 하지만 둘다 고마워. 어쨋든 이 글을 읽어 준거니까 말이야.
보면 알겠지만 도색도 안하고 사포질도 덜한 미완성 작품이야.
창작대회에 내고싶었지만 퀄리티가 너무 떨어져서 출품하진 않았고. 나도 양심이 있지.
두개골을 완벽하게 만들고 싶었는데 마스크테일의 마스크가 되어버렸어. 오...
와 미친...
노오오오오오력엔 개추를
정말 대단해
개추 - DCW
파일에 [창작]은 못본걸로 해줘... 이런 퀄리티로 대회에 올리려하다니 내가 미쳤나봐.
다들 봐줘서 고마워.
캬 의지는 개추
오우야
올려라
와 노력봐 개추다
글쓴애 닉네임 파피루스 머갈통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미칭 징짜 이걸 만들다니
무슨짓을한거야...? 개금손새끼..
쩐다 노오오력은 개추야
그림 그린 사람이란다.언갤에 올린건데 출처가 있었으면 좋겠어. 근데 너무 옛날거라 찾기 힘들거같고.음.그냥 내가 그린 그림이라고만 써줄 수 있겠니?
Hiper히퍼 / 만나뵈서 영광입니다. 물론 써드려야지요.
충분히 대회감인데
Frisk / 좋게 봐줘서 고마워...
와 금손은 개추추추 대충이라는 단어를 모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