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찍, 채찍은 곧 의지를 불어넣는것과 동시에 칭찬의 상징이 되어버렸고

금손들은 채찍들을 맞으며 희열을 느끼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흙손들은 채찍을 맞을수가 없었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