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윽...
헤....별거 아니라니....파피루스....알피스....아스고르....이렇게...난....너희들을....실망시켰어...




아니....
몸이 조각나는 기분이야..
금방이라도 수백만 조각으로 부숴질것만 같아....
하지만...
내 영혼의 깊고 깊은곳에 알수없는 무언가가 불타오르는걸 느껴져....
날 쓰러지지 않게할 불타오르는 기분..
괴물들로만 끝나진 않을거지 응?
만약 날 지나간다면 넌....모두를 따먹을거잖아 안그래?
괴물들....인간들....모두....
모두의 동정....모두의 희망...모두의 꿈이...한번에 박살나겠지...
하지만 네가 그런 짓을 하게 가만두진 않겠어.
지금 온세상 사람들이
그들의 심장이 하나되어 뛰는 게 느껴져.
그리고 우리 모두 같은 목적을 갖고 있지.
널 감빵에 처넣는것.
인간.아니.네가 모든간에.
나 언다인이.널 쓰러뜨릴것이다!
방금 그보다는 힘좀 더 써야 할것이다!


*경관이 나타났다


*수갑이 울부짖고있다


시발 현탐오네 언갤테일이 생각난다 시발...
이런거 쓰겠다고 존나 시간 많이썻넼ㅋㅋㅋㅋㅋ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