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번역하던 애가 그만해달라고 했다는 게 무슨 말이여? 원작자가 번역 이제 금지시켰다는거?
손글씨로 열씨미 식질하고 있었는데 번토라레 소리 나와서 식은땀나네
댓글 1
그 원래 번역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155쯤인가 번역을 다 해놨거든. 그리고 글의 마지막 줄에 내용이 좀 더 모이면 다시 번역해야지 라고 해놨었고 계속 모으고 있었나봐. 그런데 니가 번역을 해버리니까 괜히 마음이 상한건지 뭔지.. 둘이 얘기는 해봐야겠네. 쨌든 원작자랑 관련된 이야기는 절대 아니야
그 원래 번역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155쯤인가 번역을 다 해놨거든. 그리고 글의 마지막 줄에 내용이 좀 더 모이면 다시 번역해야지 라고 해놨었고 계속 모으고 있었나봐. 그런데 니가 번역을 해버리니까 괜히 마음이 상한건지 뭔지.. 둘이 얘기는 해봐야겠네. 쨌든 원작자랑 관련된 이야기는 절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