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세상 참 흉흉하여라
그 어딘가에서 느낄 수 있어... 네 네면에 희미하고 착한 뼈들이 보여...
제발, 친구야
원래 이런 곳이었거늘
음... 내 생각에는 이미 진심 뼈박이들은 틀린 것 같아... 너라도 애껴줘...
제발...
나랑같이 애끼자
원래 이런 곳이었거늘
음... 내 생각에는 이미 진심 뼈박이들은 틀린 것 같아... 너라도 애껴줘...
제발...
나랑같이 애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