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다인이랑 어깨동무하면서 별 바라보다가 "왜 사람은 별까지 볼 수 있으면서 저 나무 위의 꽃도 잡을 수 없는 걸까.." 라고 속삭이고 싶다.
그러면 언다인은 잠시 고민하다가 "골치아픈 소리는 집어치워" 라고 하면서 내 머리를 콩, 하고 때리겠지.
그럼 정말로 바보같은 소리는 집어치우고 옆구리와 옆구리가 닿도록 꽈악 어깨동무를 하고서는 웃으며 별을 세어야지.
언다인이랑 어깨동무하면서 별 바라보다가 "왜 사람은 별까지 볼 수 있으면서 저 나무 위의 꽃도 잡을 수 없는 걸까.." 라고 속삭이고 싶다.
그러면 언다인은 잠시 고민하다가 "골치아픈 소리는 집어치워" 라고 하면서 내 머리를 콩, 하고 때리겠지.
그럼 정말로 바보같은 소리는 집어치우고 옆구리와 옆구리가 닿도록 꽈악 어깨동무를 하고서는 웃으며 별을 세어야지.
캬 의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