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살 엔딩을 보고 지상으로 나가면 두가지 선택지가 있음.
가야할 곳이 있다, 같이 살고 싶다.
가야할 곳이란건 당연히 자신의 집이겠지.
하지만 두번째는? 설마 붕어대가리새끼마냥 지하에서 8시간 지내는동안 부모얼굴을 잊어버린걸까? 하다못해 조연인 제리도 지금 1년이 넘게 기억되고있는데!
프리스크가 애미애비없는 고아새끼라 자살하러 봇산에 갔거나, 애미애비에게 버림받아서 자살하러 봇산에 왔다는 두가지 결과를 유추해낼수 있음
가야할 곳이 있다, 같이 살고 싶다.
가야할 곳이란건 당연히 자신의 집이겠지.
하지만 두번째는? 설마 붕어대가리새끼마냥 지하에서 8시간 지내는동안 부모얼굴을 잊어버린걸까? 하다못해 조연인 제리도 지금 1년이 넘게 기억되고있는데!
프리스크가 애미애비없는 고아새끼라 자살하러 봇산에 갔거나, 애미애비에게 버림받아서 자살하러 봇산에 왔다는 두가지 결과를 유추해낼수 있음
고아설이 유력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