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문득 생각난건데 예전에는 차돌박이라고 한다면 차라가 쌍년이니 씹뜯맛즐하는 차돌박이들 밖에 없었잖아.
그런데 요샌 애낌이들이 더 많이 보인단 말이지.
뭐, 쌍년이어도 애낄 순 있겠지.
근데 개중에는 차라의 행적을 실드치는 애들도 많더라고.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그렇게 되면 차라한테 남는 캐릭터성은 뭘까.
차라 실드치는 애들은 쌍년 매력을 빼도 매력이 있으니까 실드를 치는건데 그게 뭔지 궁금해.
설마 진짜로 꼬마라고 빠는건 아닐거아냐.
뭐, 실드치는걸 까는건 아니고, 정말 그런애들은 어떤점에서 차라에게 매력을 느끼는지 궁금해.
그런데 요샌 애낌이들이 더 많이 보인단 말이지.
뭐, 쌍년이어도 애낄 순 있겠지.
근데 개중에는 차라의 행적을 실드치는 애들도 많더라고.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그렇게 되면 차라한테 남는 캐릭터성은 뭘까.
차라 실드치는 애들은 쌍년 매력을 빼도 매력이 있으니까 실드를 치는건데 그게 뭔지 궁금해.
설마 진짜로 꼬마라고 빠는건 아닐거아냐.
뭐, 실드치는걸 까는건 아니고, 정말 그런애들은 어떤점에서 차라에게 매력을 느끼는지 궁금해.
귀여움이 남는데
여자
아스리엘과 같이있을때 아스리엘을 놀리는 그런거?
여자인건 확실하지도 않잖아
2차창작의 영향인가.
츤데레...?
처음엔 썅년인맛에 빨았던것 같은데 차레이터설 보고 거기에 꽂힌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