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혼자 미궁에 던져져서 무기도 하나 없고 숨거나 피하면서 진행해야돼

들키거나 잡히면 잔인하게 죽고

심지어는 마지막까지 가도 탈출 못하고 영원히 떠돌아야 했던 걸로 기억

나무위키로만 봤는데 무슨 미친놈이 만든 게임이 이러냐 했던 기억이 있다


이런 걸 먼저 접하고 언더테일을 했으니 그렇게 힐링이 되었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