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혼자 미궁에 던져져서 무기도 하나 없고 숨거나 피하면서 진행해야돼
들키거나 잡히면 잔인하게 죽고
심지어는 마지막까지 가도 탈출 못하고 영원히 떠돌아야 했던 걸로 기억
나무위키로만 봤는데 무슨 미친놈이 만든 게임이 이러냐 했던 기억이 있다
이런 걸 먼저 접하고 언더테일을 했으니 그렇게 힐링이 되었나 싶기도 하고
애 혼자 미궁에 던져져서 무기도 하나 없고 숨거나 피하면서 진행해야돼
들키거나 잡히면 잔인하게 죽고
심지어는 마지막까지 가도 탈출 못하고 영원히 떠돌아야 했던 걸로 기억
나무위키로만 봤는데 무슨 미친놈이 만든 게임이 이러냐 했던 기억이 있다
이런 걸 먼저 접하고 언더테일을 했으니 그렇게 힐링이 되었나 싶기도 하고
내 기억으로는 데모노포비아 주인공도 세이브 로드 능력 있는 걸로 아는데 - DCW
어떻게 죽었는지도 생생하게 기억하는 상태라고 그랬던가
정말 꼴...아니 잔인하지 않니?!
원래는 죽을때 경험 고통 전부 기억해야하는데 흑막놈이 이용해먹으려고 지워서 멘탈관리해주는걸로 기억. 그러니까 왜 학식충이 흑마술에 손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