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말하자면 원작이 너무 괴물 중심이였던거 같아서 인간의 입장도 좀 묘사하기로 함.
디스토피아가 붙은 이유는 미래는 미래이긴 한데 1984처럼 독재 정치에 자원 고갈가는 사이버 펑크라서 저리 붙심. 마법 없는 거 아님. 홈스턱이나 아바스 데몬처럼 판타지 SF임.
애들 성격은 사상차이로 뒤틀렸다던가(덤디, 토리엘, 플라위등등), 소시민적일 수도 있고(알피스, 블루키, 메타), 착하더라도 \'살생을 저지른 인간(혹은 괴물)들까지 무조건적으로 자비를 배풀어야 되나\'하는 도덕적 고뇌를 느끼기도 함(프리, 팝)
#필독사항:제목에서도 알 수 있겠지만 이 설정 전부다 임시 설정임. 언제든지 통째로 바뀔 수 있음. 그거 유념하고 읽기 바람. 그리고 걍 생각나는 데로 적은 임시 설정이라 개허접할 수 있음.(특히 캐릭 관련 성격은 캐붕 좀 있을 듯)
시대배경:2XXX년도이고 자원난으로 전쟁났다는 것만 빼면 원작하고 같음
사회배경(괴물):덤디덤이 독재함. 인간증오사상이 만연하고 있고, 독재나 인간증오에 반하는 놈들은 이단으로 여겨져서 공개처형/제사회화/생체실험체됨. 제사회화는 말이 좋아서 제사회화지, 강제로 고문하거나 뇌에 칩박는 거임. 그리고 인간증오라지만 인간에 대한 강함을 무시할 수는 없어서 증오함과 동시에 두려워함
괴물들은 기본적으로 인간증오와 독재, 지하를 떠날 수 있다는 희망고문에 세뇌되어 있음. 물론 토리엘같은 반란군도 없지는 않음. 그리고 이단은 밀고하도록 세뇌되서 지들끼리 통수까기 바쁨.
경제:공산주의라 물품 배급하는데, 계급에 따라 나뉨. 단순히 힘쓰는 애들만 높게 쳐주는 게 아니라, 머가리 굴리는 지식인이나, 덤디한테 기는 나팔수 놈들도 쳐춤. 흙수저놈들은 그딴 거 없음.
근데 이게 말이 좋아서 공산주의지, 부르주아 놈들이나 혁명군들은 암암리에 자기들끼리 경제 활동함. 프리는 배급품 못 받아도 이렇게 암시장에서 구매하면 됨.
인간에 대한 지식:인간 증오로 때문에 프리를 한 눈에 다 알아봄. 오랜시간 동안 고립되기는 했지만 알피스를 비롯한 과학자들이 연구했기 때문임. 단 그놈의 증오사상과 공포심 때문에 왜곡되어 있는 정보도 많음.
인간사회:괴물 사회랑 비슷함. 온건주의자나, 괴물 옹호할 시 이단으르 몰림. 그래서 프리도 이단 취급받음.
* 인물 성격 바뀐거는 다음에. 시간 없어서 여기까지만. 오류지적, 부실한 점 지적 환영
좋아
인간입장은 인물편에서 좀 더 자세히 다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