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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씻고나와서 할일없어서 생각나는데로 쓴거라서 가독성이 안좋다. 프로흙인생의 생각이니 읽어줘라.
더빙하는새끼나 상황극하는 새끼나 본질은 같다.
다만 더빙 흥하는새끼는 목소리가 호감형이라 욕을 덜먹는것이지, 둘다 네덕이라는 사실은 변하지않는다.

근데 서양덕이 한국덕후보다 많이 덜까이는 이유는 대놓고 얼굴내놓고 활동하는 사람중에
얼굴비교하면, 한국<서양 이다.
서양평균 얼굴은 서양사람이 보면 모르겠지만 우리 김치나라 사람이 보면 호감형이다.

똥송하지만 이게 팩트인걸 어쩌겠나 사실인데
내가 갑자기 왜 이얘기를 하는거냐면 목소리가 호감형인 금목더빙러들중 얌전히 있는새끼는 기본적으로 호감형이기때문에 칭찬을 듣는다. 네덕짓인것은 같은데 말이다.
그런데 네덕종족특성으로 칭찬좀 들으면 완장이라도 되는것마냥 휘둘고다닌다.
그래서 금목이면 얌전히있으라는 말이 아니고

나이어린애들이 비공개방에 모여서 상황극지랄병나는것과
더빙러들이 공개된 곳에서 만화가지고 상황극 지랄병나는거랑은 같다.
그런데 언갤에서는 상황극을 문자로 하는사람들만 돌망이던지고 괜히 비공개로 모여서 네덕짓하는것을 공개하고 히히덕거리는 것을 보고생각한건데
아무래도 언갤은 자신보다 우월하다고생각하는 존재(금목같은사람)는 깔 수가없어서 비교적 만만한사람을 깍아내리면서 나는 저사람들과 다르다.
라는 생각을 하며 자기합리화를 하는것처럼보인다.
하지만 현실은 언갤에서 bl소설읽는 메갈마냥 언텔au소설읽으면서 낄낄거리고 있는 사람인데말이다. 그러니 남만 깍아내리지말고 생산적인 주식같은일을 하는게 어떨까? 주식해라



3줄요약
깔꺼면 골고루좀 까라
언갤은 금손 개념글팬만화만 읽고
주식을 하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