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마우스만 쓰다가


정말 그림 그려볼 욕심이 생겨서 처음으로 타블렛을 사보자 해서


타블렛 사러 밖에 나갔을 뿐인데


몸살에 걸려 왔다


안그래도 전철에 귀향사람들이 엄청 많았어


원래 가전제품 새로 사면 빨랑 쓰는 게 참맛인 것인디.....


내일 병원이나 열었을라나 모르겄다그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