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격하게 움직여도 다 벗겨지는 치마랑 있으나마나한 젖가리게 입혀놓고
계속 이것저것 사기도하고 거기 돌아다니게 하는거지.
퍄퍄 카메라들고 쫒아오는 차돌박이군단때문에 어디 숨지도 못하고
얼굴 빨개진채로 게속 방황하는 차라 개꿀ㅎ
물론 촬영부탁은 다 들어줘야됨
조금만 격하게 움직여도 다 벗겨지는 치마랑 있으나마나한 젖가리게 입혀놓고
계속 이것저것 사기도하고 거기 돌아다니게 하는거지.
퍄퍄 카메라들고 쫒아오는 차돌박이군단때문에 어디 숨지도 못하고
얼굴 빨개진채로 게속 방황하는 차라 개꿀ㅎ
물론 촬영부탁은 다 들어줘야됨
서코에서 그런 코스 제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