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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부분은 몰살엔딩 끝부분에 나오는 플라위의 대사입니다.]

* 너에게 한가지 질문이 있어, Chara.
* 여기에서 어떻게 폐허로 돌아갔던 거야?

지금 말하는 플라위의 대사중에서 \'여기\' 는 \'죽음\' 아니야? 차라는 이미 죽었고, 프리스크가 되돌아왔지.

죽음에서 어떻게, 폐허로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이냐. 이런 말인 셈인거지.

*...잠깐 알겠다.
* 그 여자가 떠날 때 너를 데려갔었구나.

여기서 말하는 \'그 여자\' 는 토리엘이고, 토리엘이 떠난 때는, 자신과 아스고어의 의견충돌로, 폐허로 떠나간 때겠지.
그런데 여기서 \'너를 데려갔었구나.\' 는 뭐지?

차라의 시체는 지상으로 데려갔잖아? 아스리엘의 죽고 남은 재? 신체의 일부?
재였다면 이미 꽃밭에 흩어졌었고 신체의 일부는 있을리가 없잖아.
난 이게 이해가 안되네.

* 너에게 장례식을 치러주리라 결심했었나보지.

여기서, 괴물들은 자신의 동족이 죽고 남은 재를 그 괴물의 물건에 뿌려주는 풍습 아닐까. 스노우딘 도서관에 나와있어. 이게 장례식이지 아님 뭐냔 말이지.

근데...재는 없는걸. 뭐. 토리엘이 꽃밭 재를 다시 줍고 가져갔을리가 없고. 그리고 아스리엘은 그 꽃밭에서 남은 재때문에 플라위된것이지.

* 영원히 지하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보단 낫잖아.
* ...하지만, 그러면 왜...?
* 무엇이 너를 깨웠지?
* 내가 널 부르는 소리를 들었어?
...

무슨 말을 하는지, 여러가지로 이해가 안되네.


요약해서 말하자면

[ * 그 여자가 떠날 때 너를 데려갔었구나.
  * 영원히 지하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보단 낫잖아.]

영원히 지하에서 시간을 보낸다. 라는 말도 의미를 모르겠어.
토리엘이 떠나갈 때 \'너\' 를 뭘 뜻하는건지도 모르겠다.

아는 애 있니?
내가 난독이라서 모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