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주인공이 넘나 씹새끼라서
힘을 추구하는거의 본질을 깨닫고
네거고어 죽기 직전에 죽은줄로만알았던 (친구)괴물들 다 튀어나와서
멋진대사 한마디씩하고 주인공을 막아내란말이야
서로 영혼 하나씩 챙겨먹는것도 좋겠지만
개인적으로 대왕님이 영혼 다흡수할때까지 목숨을 바치면서 지키는것도 좋아
언다인은 맹목적으로 아스고어의 명령을 따랐지만
축제재료고뭐고 다 처죽이는 인간을 보면서 이대로 한명한명 죽다보면 결국 아무도 남지 않는다는걸 깨닫게되겠지
파피루스는 힘과 명예를 얻고싶어했지만
주인공이 너무쎄서 다른애들과 합심하다보니 자기도모르던 동료애가 싹트고있다는걸 알게되겠지
나머지는 아직 안나왔으니 잘은 알수없지만
암튼 진짜 마지막순간에 모두들 합심해서
잃어버렸던 괴물들의 희망을 다시 스스로 찾게되겠지
크으으 ㅈㄹㄸ
상상만해도 의지뽕이 차오른다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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