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피...?"
샌즈는 얼떨떨했다 왜 자신의 동생이 잠을 안자고 자신의 작은몸 위에서 올라탄건지....
그리고 파피루스는 자신의 형의 골반을 쓸어내린다.
"흐...흐윽....그...그만..."
샌즈는 자신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내며 그만하라고 말하였다 하지만 파피루스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정말로? 정말로 그만두자는거야?이런 음란한 신음을 내는걸 보면 그렇지는 않은거같은데 형"
그러면서 파피루스는 자신보다 작고 여린 형을 오만하게 내려본다.그리고는 파피루스는 타오르는듯한 노란 좆을 들이밀었다.그리고 강제로 빨게한다.
하지만 샌즈는 거부한다.
파피루스는인내심이 벌써 다해버려서 참을수가 없어진다....
파피루스는 죄악감이 등을타고 흐르는것이 느껴지기 시작한다.....







똥필력에 꼴리게 표현도 못하는 새끼다 시발
블루베리 괴롭히니까 내등에 죄악감이 타고 흐르는것이 느껴져서 더이상은 못쓰겠어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