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경고할깨 이글은 허접하고 오글할수도 있엉 내가 보기에도 오글거리거든 ㅋㅋ...그리고 나도 글은 처음이라서 이상해도 잘봐줘 ㅎㅎ 참고로 프리스크의 몸은 차라꺼야

*헤헤...샌즈~~조금더 재미있게 해주지...왜 벌써 나에게 죽는거야?

*heh...엿이나 먹어 이악마야...넌 언젠간 후회를 하게될 날이 올거야 그가 더이상은 구경만은 안할껄?...

*아~~뭐래 그냥 죽어.
(차라가 샌즈에게 칼을 한번더 찌른다)

*...역시...안되는 거엿나...

*오...이런...차라도 한잔...쿨럭...
(오늘도 아스고어는 무능합네다)


*헤헤헷~~인제 아스고어 죽였으니...플라위나 죽이러 가야겠다...

*제발...날 죽이지...말아줘...차..

*내가 왜 살려 줘야되? 그냥 죽어.

*자...인제 모두를 죽였으니...다시 한번더 죽여야지 히힛..
신난다~~ 자...인제 리셋ㅇ...
(어딘가에서 박수 소리가들린다)
*짝짝짝...그래...그래...다죽였으니 인제 할것이 없지?.

*넌 또 뭐지? 아무리 리셋을 해도저런놈은 못봤는데 흐음...그냥 죽이자.
(차라가 가스터에게 칼을 휘두른다 그러나 가스터에개 박혀있어야할 칼이 차라의 손에 그대로 들어져있다)

*어이쿠야....내가 너무 가볍게 보였나? 이래뵈도 말이지...나도 방관자 노릇을 할려고 하는데 모두를 죽이면 방관자가 무슨소용 이겠어? 난 오늘 너를 심판하러 왔어 난 몇가지의 관문을 줄거야 너가 그것을 넘어갈수 있는지 보자고...
(토리엘이 나타낫다 근데 무언가 달라져 보인다)

*자...너를 맨처음에 널보호 해주고...널 끝까지 믿어줫던 토리엘이야...그녀를 죽인것이 첫번째 죄요 그리고 믿음의 죄이다...

*프리스크...난 널 믿었단다...그런데 너는 배신했어 그리고 난 저승이라고 해야되나...아무튼 어떤곳으로 도착했지...거기서는 가스터라는 자를 만낫어 그는...우리에게 기회를 주었지...너를 다시 만날수 있게 말이지...

*하...토리엘?...미안한데 토리엘은 이미 수십번은 죽여 봤다고 근데뭐? 토리엘이 관문이라고? 하...고작 이정도로 날 심판한다니...쓸때없는 희망을 가지고 있네...

*아가야...난 너가 바뀌기를 바랫단다...근데...넌 역시 모두를 죽이고 있었구나...난 너가 바뀌길 바랫는데...역시 안되겠구나...난 널 막을거란다 더이상은 아무도 고통을 못 받게 말이지...이미 다죽었지만...말이지...어머...말이 길어 졌구나...어서 프리스크에게 몸을 돌려주렴 차라...

*...알겠어요...토리엘이 원한다는데...먼저 날 죽이고난뒤에 프리스크에게 몸을 돌려줄깨요 IvI

*그렇다면야...미안해...폐허의 괴물들아...내가 미리 알아차렷다면...이런일은 없을텐데...

*아~~거참 아줌마 싸울꺼면 빨리좀 덤벼 쫑알쫑알 시끄럽네...

*뭐...그렇다면야...
(토리엘의 마법공격과 프로깃의 공격이 섞여 나온다)

*풉...푸흐흐흐흐흐 고작 이정도로 날 심판 한다고? 이거 너무 쉽잖아?

*아...그래도 내가 어떻게 저아이를...죽이지...저아이는 그냥...몸만 빼앗긴 건데...

*토리엘씨...저아이는 제가 말해준 프리스크가 아닙니다 프리스크는 모두와 싸우길 싫어하지만...저아이의 몸을 차지하는건 차라입니다...그러닌깐...망설이지 마십시요...차라는 로드라는 능력이있습니다...

*아...프리스크가 아니라고 했죠...알았어요...제대로 해볼깨요.

으얽...종나 허접하고 오글거리지만...잘봐줫으면 해 평가가 좋흐면 다음번엔 좀더 노오오력을 해서 써올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