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하... 나는 스레기야... 하고 하다가

나중에 (원래는 친구였던ㅠ)힘든 적 나와서 간신히 이기면

나도 모르는 순간 속으로 \'드디어!\' 하고있음...

진짜로 서서히 챠라가 되고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