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살루트에서 살아있는 모두는 행복하겠지만


차라 입장에서 보면


목적을 이루기 위해 목숨까지 바쳤는데 친구라고 깔짝대던 염소새끼가 통수


꽃밭에서 자고있다가 프리스크한테 옮겨붙어서 한줄기 희망을 찾았는데


전혀 신경도 안쓰고 자기들끼리만 행복해짐



차라가 너무 불쌍하기 때문에 몰살루트를 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