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폴중앙, 거대한호수와 그뒤로 달팽이목장과 블룩이 거주하는 버섬집과 언다인이 살고있는 언다인을닮은 물고기집이 존재한다 비록 그녀와 함께 태워버렸지만 말이다
\"으으! 분명히 여기다 둿을텐데!!\"
이미 불에타 반쯤거달난 언다인 집 그곳에서 쭈그려앉아 무언가 열심히 찾고있는 언다인은 방구석 구석을 뒤지고있었다
\"언다인 네가 뭘찾든 이곳엔 전혀 남아있지않을거야!\"
나는 이미 다 타버려 남아있는거라곤 재 밖에없는 언다인의 집을 보며 말했다
\"아냐!!분명히 남아있어!\"
내말에 언다인은 찰랑이는 머리카락과 함께 고개를 돌리며 내게 소리쳤다
\"그렇지만 주변을..\"
\"아냐!!! 분명히남아있어!!!\"
나는 그녀에게 주변에 타고남은 재를 들어보이며 말하려했지만 그녀는 내 말을 끊으며 더욱 더 잿더미를 파해치고있었다
\"그건...우리가만든 인간의 무기라고 그깟 불에 녹을리가 없단말이야 꼬맹이!!\"
\"그러니깐 언다인 그건 사실이...\"
\"아냐!!\"
슝슝슝
나는 언다인에게 인간의 검은 부러지지도 녹지도 않는다는 상상을 깨우치려했지만 이내 내 말을 다시 끊으며 마법창을 쏘기 시작했다
\"언...언다인!!\"
\"그럴리가..그럴리가 없잖아!!\"
슝슝
\"제발 언다인 말좀들어!!\"
나는 개속 날아오는 창을 간신히 피해가며 그녀에게 소리쳤다 그리곤 내 말 때문인지 혹은 지쳐서인지 마법창을 던지는 것을 그만두며 조용히 고개를 숙이고있었다
\"그건...단순히 인간의 무기라서가 아니란말이야...\"
언다인은 손에 들고있는 마법창을 꽉 쥐며 내게 말했다 아마 그녀의 행동으로 봤을때 인간의 무기라는것보다 알피스와 함께 즐겼던 소중한 기억의 증거였기 때문일것이다
\"그렇지만 이미 녹거나 타버렸을거야\"
하지만 나는 더이상 그녀가 시간 낭비하기를 원치 않았다 나는 지금 보는 사실 그대로를 그녀에게 말하며 이 상황을 직시할수 있게끔해주었다
\"알아...안다고!!\"
\"고집피우지마 언다인!\"
\"시끄럽다고 꼬맹이!!\"
\"난 프리스크라고 꼬맹이가 아냐!!\"
나는 최대한 그녀를 돕고자하여 말을 한것이었지만 그녀는 오로지 자신의 주장만을 내세우며 내 말을 철저히 무시했다 그 때문인지 나는 개속해서 \'꼬맹이\'라고 불르는 언다인에게 화가 나서 그녀에게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이후에 수없는 말싸움을 하게 된 나는 달아오르는 열과 함께 엄청나게 화를 내기 시작했다
\"됐어 언다인! 더이상 네가 뭘하든 난 상관 안할거야!!\"
나는 내 뒤에 꼿인 마법 창을 들어 양손으로 부수려했지만 이내 창의 단단함을 겪으며 창을 땅 바닥에 내 팽겨쳐버렸다
챙!
\"이젠 알아서 해!!\"
\"그래 나 혼자 알아서 할꺼다 꼬맹이!!\"
쾅
나는 마지막으로 들려오는 그녀의 말을 들으며 씩씩대며 그녀의 집문을 세게 닫아 버렸다 뭐 알아서 잘해보라지!!
나는 그길을 따라 핫랜드에 있는 알피스의 연구소로 향했다
#
\"으음 이것도 챙겨야겠고!! 으아아!! 이건 꼭 챙겨야되는데!!\"
위잉
\"어...엇?! 잠시만요!!아니 잠시만 기달려!!\"
알피스의 연구소에 도착한 나는 위층에서 무언가 열심히 찾고있는지 바쁜 알피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난 무엇이 그리 바쁜지 궁금해 하며 위층에 올라갔을때 그녀는 자신의 만화와 bvb 그리고 피규어를 한상자에 담으며 그것을 옮기려 하고있었다
\"저...알피스?\"
\"어엇..프...프리스크?\"
나는 그녀의 짐을 보며 그녀에게 의문을 품었고 그녀 또한 자신의 짐에 대해 약간 부끄러움을 느끼고있었다
\"이..이건...그래 인간의 대한 연구 자료야!\"
나는 설득력이 없는 그녀의 말에 더욱더 그녀를 바라보다가 이내 자리에 주저 앉았다 굳이 짐을 챙길 필요가 없었는데 뭣하로 짐짝을 들고 가려는지 이해가 가지않아서 말이다
\"음..프리스크...?\"
\"...조심해 무리하면 너랑 애도 다친다고\"
\"무...무슨!!\"
그녀는 기겁을하며 내시선을 피했다 물론 임산부가 무리해서 무언가를 해서는 안되니깐 난 당연한 말을 한것이다
\"저...프리스크 뭔일이 있었어?\"
그것도 잠시 붉게 물든 알피스는 토라진 내 모습을보며 말을 걸었다
\"...언다인과 싸웠어\"
나는 조금 생각하다 그녀에게 털어놨다
\"오...정말이야?\"
그녀는 두손을모아 입을 가렸다 그리고 천천히 손을 내리며 그녀가 말했다
\"프리스크 정확히 뭣때문에 싸운건지 말해줄래?\"
그녀의 말에 나는 고개를 푹숙이며 이야기를 했다
\"난 그녀에게 더이상 없다는걸 알려주려했어 이미 집이 타버렸는걸\"
나는 그녀에게 언다인과 싸우게된 일을 설명했다
\"하지만 내 말을 전부 무시하고 나를 개속 꼬맹이라 불렀어\"
그녀는 내 곁에 조심스레 앉으며 내 말을 들어줬다
\"결국 나랑 언다인은 싸우기 시작했어 내가 잘못된 말을 하고싶어서가 아니라 그녀에게 도움이 되고자 그런말을 했는데..!\"
\"쉿...그만...그만...\"
그녀는 내 입에 손가락을 올리며 나를 진정시켰다
\"프리스크..네가 언다인을 돕고 싶었던걸 알겠지만 이건 네 잘못이야\"
\"그치만..!!\"
\"프리스크 만약에 네가 중요한게 사라진다면 너는 어떻건 할거야?\"
\"...그건 중요하지 않..!!\"
\"아냐! 프리스크...\"
그녀는 내게 시선을 맞추며 조용히 얘기했다
\"그건 중요한거야\"
\"...\"
\"만약 너에게 소중한사람이 남긴 물건이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그게 사라졌다고 하면 어떻게 할거야?\"
\"...찾아야겠지\"
\"그런데 만일 주변에서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며 그만두라고한다면 넌 그만둘수있어?\"
\"...그렇지만 그곳은 전부 잿더미 였다고 아무것도!!...아무것...도...\"
나는 말을 삼키며 뒷말을 흐렸다 어쩌면 언다인도 그것을 알고있었는지도 모른다 집이 잿더미가 됐다는 사실을 그것을 알면서도 조금의 희망을 갖고 그곳을 찾고있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프리스크..넌 결코 나쁜 짓을 하려는게 아니었잖아\"
그녀는 고개를 숙인 나를 보며 말했다
\"물론 가끔은 쓴 말이 필요할 수도있어 그치만 그것보다 더욱 중요한건\"
그녀는 말을 삼키며 무언가 생각하며 말했다
\"그 사람/괴물을 믿는거야 그가 해낼수 있을거라고...지켜보는거지\"
\"...\"
\"뭐 그렇다면 이제 뭘 해야할진 알고있지?\"
\"알겠어...\"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며 그녀에게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알피스도 내 모습에 똑같이 웃어보이며 일어낫다
\"저기 알피스 고마워\"
\"하...하 뭘\"
나는 그녀에게 감사를 표하며 그녀를 양손으로 잡으며 접근했다 나의 행동에 그녀는 다시금 식은땀을 흘렸지만 말이다
\"알피스\"
\"으...응?\"
\"날 도와줘\"
나는 언다인과의 화해를 계획했다 아주 음흉 하게
#
워터폴의 언다인의 집
\"조금만더...! 조금만더 찾으면..!\"
아직까지 쭈그려앉아 열심히 검을 찾는 언다인의 뒤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저 언다인?\"
\"어엉..?! 헛 알피스!\"
자신의 일에 방해받은 언다인은 화를내며 뒤를 돌아본 순간 알피스를 발견하며 재빨리 자리에서 일어났다
\"여긴 아직 준비가 덜 됐어 마저 준비할거 준비하는게 ...?\"
언다인은 알피스에게 접근하며 말하는순간 알피스의 뒤에서 조용히 내가 나왔다
\"하..하 꼬맹이..?\"
\"프리스크\"
나는 그녀에게 내이름을 정정해주며 말했다
\"하...꼬맹이 난!!\"
\"미안해\"
나는 그녀가 뭐라 말하기전에 그녀의 말을 끊으며 말했다
\"..뭐?\"
\"미안해 언다인 내 생각만을 말하며 행동했던거같에\"
나는 언다인에게 접근하며 그녀를 꼭안아주었다 물론 끼때문에 다리를 잡았지만 말이다
\"어...음 ..그..그래엣?!\"
언다인은 내 사과를 받으려 했다 아니 정확히 내가 바지를 벗겨낸게 아니라면 받고 넘어갓을것이다
\"뭐...!!뭐하는거야 꼬맹이!!!\"
그녀는 내가 벗긴 바지를 주워들며 내게 뺏었다
\"이건 인간의 화해전통이라고\"
\"그...그럴리가 없잖아!!\"
\"거짓이 아니라고 언다인 \"
나는 그말을 끝으로 내옷을 훌러덩 벗으며 알피스에게 스프레이를 옷처럼 뿌려달라고 했다
치이이익
알피스는 내몸과 내것을 보면서 쌔빨갛게 익어갔고 언다인또한 처음보는 이상한광경에 심히 당황하고있었다
마침내 스프레이로 온몸을 옷처럼 만든 나는 당당하게 언다인에게 스프레이를 건내며 말했다
\"네차례야 언다인!\"
\"웃..웃기지마!!내..내가 왜!!\"
\"사과...안받을거야?\"
나는 언다인에게 조용히 말했다 그녀는 내말에 부들부들 떨 다가 이내 스프레이를 집었다
\"받을거야 받는다앗!!!\"
그말을 끝으로 언다인은 옷을 굉장히 빠른속도로 벗고는 온몸에 스프레이를 뿌리기 시작했다
탱그랑
그녀의 육덕진 몸과 가슴을 평상복처럼 칠한후 다쓴 스프레이를 바닥에 버려버렀다
\"좋아!!꼬맹이 이젠 뭘하는거지!!\"
\"이제 화해했다는것을 알려줘야겠지?\"
나는 그녀의 손과 알피스의 손을 잡고 목적지로 향했다
#
수근수근
주변에서 나와 알피스 그리고 언다인을보기 시작했다 나는 그런 그들을 무시하며 언다인에게 말했다
\"봐봐 모두들 우릴보고 있잖아\"
\"부끄러...\"
\"뭐라고?\"
\"아...아니 내말은 우린지금 화해했습니다!!!\"
마치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말한것같았다 그녀의 얼굴은 빨갛다못해 핫랜드의 용암과 같앗기 때문이다
\"저 프리스크..?이제 그만하면 안될까...?\"
알피스가 조용히 내게 물어왔다 알피스도 연구소에서 옷대신 스프레이를 뿌리고왔으니 그녀또한 나체의 모습이다
나는 부끄러워하는 두사람의 음모를 양손으로 각각 찔러넣었다
찌걱!
찌걱!
\"우읏..!\"
\"흐읏..!\"
갑작스레 찔러오는 내 손가락에 두사람은 반항하지도 못한체 각자 두다리를 배배 꼬았다
\"이..이게뭔....흥앗!!\"
찌걱찌걱!
그녀의 비무장인 보지를 내손가락으로 쑤며놓으며 나는 그녀에게 말했다
\"여관까지만 가자고 언다인?\"
찌걱찌걱
\"알핫흐니까한...!흐읏!!\"
찌걱찌걱찌걱!!
\"프리스크으..제에발..\"
찌걱찌걱
\"오...꼬맹이?\"
\"안녕샌즈?\"
나는 뜻밖에 샌즈를 만났다 그는 뼈가 가득한 상자를들고있었는데 내행동에 심히 수상적어 보였는지 식은땀을 굉장히 흘리고 있었다
\"뭐 재밌는일을 하고있는거 같은데?\"
\"아니 그게 아냐 우린 화해를 했다고\"
\"으음..?\"
\"아 그것좀 빌려줄래?\"
찌걱!!
\"흐읏!!\"
나는 알피스에게 손을 빼며 샌즈가 들고있는 뼈를 뺴버렸다
\"꼬..꼬맹아!!\"
\"좀 쓰다 돌려줄게!!\"
나는 뼈를 든체로 그녀들과 함께 여관으로 향했다
\"어멋...손님 굉장히 오래간만이십니다만은...\"
\"이곳좀 잠깐빌릴게!!\"
여관에 들어간 나와 언다인 그리고 알피스는 곧장 침실로 이동했다
\"...헉...헉..너 꼬맹이 대체 뭐하는..!\"
푸욱!
\"하아앙...!!!\"
푸슛푸슛
나는 언다인이 뭐라 말하기 전에 빠르게 조금전 샌즈에게 빌린 뼈를 그녀들의 보지에 쑤셔박았다
언다인은 참아내려고 몸전체가 부들부들 떨었고 알피스는 가버린듯 보지에서 애액이 분수마냥 뿜어져나왔다
뽕!
\"흐읏!!\"
푸욱!
그리고 나는 언다인에게 박혀있는 뼈를 뽑아다가 옆에있는 알피스의 윗구멍에 집어넣었다 알피스는 의식은 없었지만 몸은 느껴지는듯이 파르르 떨기까지 하였다
\"하아...하아..\"
\"언다인 이게 내가 너에게 주는 진짜 화해선물이야\"
\"아...안돼헤엣..!!\"
푹찍!!
나는 내 자지를 크게 새우며 누워있는언다인의 보지에 박아버렸다 알피스와는 다르게 조이는감이 굉장했고 내가 마치 빨려들어갈것만 같았다
\"내아이를...!!\"
푹찍!
\"흐으아앙대에에..!!\"
푹찍
\"낳아줘엇!!\"
푹찍푹찍
\"흐으으응!!\"
그녀의 자궁끝을 깊게 찔 러오는 내 자지는 이내 끈적한 애액에 묻혀 하얀 내정액을 뿜어낼 준비를 하였다 그순간
\"너만 즐길수운 없어엇!!\"
그녀는 나를 넘어뜨리며 일어서기에 성공했다
\"그럼 맛좀 볼까아..!\"
팡팡팡팡
그녀의 엉덩이가 내려치면서 나는 특별한 소리는 나를 굉장히 흥분하게 하였고 그녀의 가슴을 움켜지며 마구잡이로 쥐어짜내기시작했다
팡팡팡팡
\"흥아아아앗!!\"
\"언..언다이인!!\"
찌걱찌걱찌걱!!!
푸화아앗
\"히이이이잉!!!\"
뿌직뿌직뿌직
털썩
\"헤에헤헷...\"
그녀는 눈이돌아가며 입주변에서 끈적한 침과 혓바닥을 내민체 내게 쓰러졌고 내모든걸 쏟은 한방에 수치스럽게 보지에서 끈적이는 내 정액을 뱉어내고있었다
나는 그녀에게 사과의 선물로 아이를 같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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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즈 이건 잘썻어\"
\"....다음부턴 깨끗이 쓰고 돌려줘\"
샌즈는 뼈다귀에서 흐르는 이상한액체를보며 얼굴을 찌뿌렸다
\"그럼 난이만!!\"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언다인과 알피스에게 접근했다
\"그럼 돌아가자고\"
\"으응..\"
\"흠흠...\"
찌걱찌걱
하지만 그녀들을 만족시키기에는 아직멀었나보다
..이젠 니가 비교적 정상으로 보인다.
반갑기까지 하네.
샌즈 의문의 1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