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둘 다 주인공이 이상한 세계(랩쳐, 지하세계)에 떨어진다는 거랑, 조력자인 줄 알았더니 뒷통까고(폰테인, 플라위), 도덕적인 의무를 묻는 다는 점(리틀시스터, 자비), 성녀님이 있다는 점(테넨바움, 토리엘), 그리고 둘 다 스토리가 예술이라는 점임.
차이점이 있다면 랩쳐는 지하세계하고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개막장이라는 거. 폰테인 이 새끼, 차라급 악마임.
일단 둘 다 주인공이 이상한 세계(랩쳐, 지하세계)에 떨어진다는 거랑, 조력자인 줄 알았더니 뒷통까고(폰테인, 플라위), 도덕적인 의무를 묻는 다는 점(리틀시스터, 자비), 성녀님이 있다는 점(테넨바움, 토리엘), 그리고 둘 다 스토리가 예술이라는 점임.
차이점이 있다면 랩쳐는 지하세계하고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개막장이라는 거. 폰테인 이 새끼, 차라급 악마임.
지하도 괴물사는곳이야 괴물! - DCW
다른거라면 공구로 다 조지는넘이 있고 막대기로 자비 베풀고 다니는 넘? - DCW
그렇게 분류를 나눠가면서 따지면 비슷한건 많다고 생각하는데. - DCW
둘말고 다른게임들에서도 그런걸 볼수있다는 말임 - DCW
ㄴ그냥 재미로 쓴건데
ㄴ고건 몰겠고 ㅎㅎ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