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로 봇돌려서 가끔 관심병 도지거나 개심심할때 들어가서 여자애들 한번씩 녹여주고,
존나 오글거리는 로멘틱한 멘트 치고 나오고 그러는데,
바로 아랫글처럼 여기와서는 "허억 허억 머펫 보짓물을 성녀님 질에 담아서 마시고싶다 흐헉 흐헉"
이지랄하고있으니까 뭔가 정체성에 심각한 혼란이 온다...
난 둘중 어느쪽도 아닌 그저 선량한 플레이어인데 ^^;
트위터로 봇돌려서 가끔 관심병 도지거나 개심심할때 들어가서 여자애들 한번씩 녹여주고,
존나 오글거리는 로멘틱한 멘트 치고 나오고 그러는데,
바로 아랫글처럼 여기와서는 "허억 허억 머펫 보짓물을 성녀님 질에 담아서 마시고싶다 흐헉 흐헉"
이지랄하고있으니까 뭔가 정체성에 심각한 혼란이 온다...
난 둘중 어느쪽도 아닌 그저 선량한 플레이어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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