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였는데, 나도 동종이라 가끔 이야기 듣는데...


한창 디시 합필갤 유행할당시에 출시했던 게임이었는데, 

디시 어떤 갤에서 그림을 존나 잘그리는데 맨날 잉여롭게 놀고있는 사람한테 일러를 맡기고싶었단거야... 



맨날 갤에서 6~7년전부터도 모에스러운 여캐 나오면 "하아 고뇬 참 자지꼬라박고싶게 생겼네 후후" 이지랄하면서 노는 갤러가 있는데,

그림은 존나 잘그린다는거야.


그래서 부탁할겸 미팅을 청했는데,


알고보니 오카마? 오나베? 짓하는 존나 예쁜 여자였단거.

제발 돈 절반으로 깎아도 좋으니 절대로 갤에 자기 정체 말하지 말아달라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갤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