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당해서 존나 땍땍거리는 차라 훼손없이 교살로 죽인뒤에


블루키더러 차라 몸에 빙의하라고 떠밀고싶다

예쁘장한 차라의 몸을 갖고 소심하게 쭈뼛쭈뼛 있는 블루키를 내멋대로 노리개로 쓰고싶다

오읏...안돼...하며 차라의 모습으로 울먹이면 완전 정복감 핵씹꼴 ㅗㅜㅑ...

본래 성녀님 몸을 차라가 뺏은거라면 셋을 한꺼번에 박는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