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위는 시간이 되돌아가는걸 직접 봤으니까 단 하나의 시간이 반복되는거라고 하는거라고 하고
샌즈는 자기가 보기엔 주인공이 자꾸 시간선을 자르고 이어붙니까 여러개의 시간선이 있는데 주인공이 거기서 활개치는걸로 보는거지
그냥 샌즈가 똑똑해서 그정도까지 알아낸거 이상의 의미는 없음.
사실상 게임의 마지막부분까지 다가온 주인공을 콕 찌르면서 또다른 죄책감을 느끼게 해주는 장치임.
ㅇㄱㄹㅇ
플라위는 시간이 되돌아가는걸 직접 봤으니까 단 하나의 시간이 반복되는거라고 하는거라고 하고
샌즈는 자기가 보기엔 주인공이 자꾸 시간선을 자르고 이어붙니까 여러개의 시간선이 있는데 주인공이 거기서 활개치는걸로 보는거지
그냥 샌즈가 똑똑해서 그정도까지 알아낸거 이상의 의미는 없음.
사실상 게임의 마지막부분까지 다가온 주인공을 콕 찌르면서 또다른 죄책감을 느끼게 해주는 장치임.
ㅇㄱㄹㅇ
이스터에구에서도 말해서 그런거아님?
아니 다른샌즈는 그거 영어로 중의적 표현 노린거라니까
ㄴ등신아 일단 그 이론을 가지고있어야 중의적 표현으로 말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