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랑, 이거랑, 이거를 넣으면, 아가가 좋아하겠지? *^^*"
평화로운 토리엘의 집.
토리엘은, 프리스크에게 마법을 사용해 이것 저것을 넣은 파이를 만들어, 프리스크에게 가져갔다.
"아가야~ 파이가 다 되었단다!"
토리엘이 프리스크의 방문을 열자,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
"Bob! Pojď! (밥! 이러지마!)"
"그 밥은 나의 것이야."
체코어로 얘기하는 프리스크와, 테미중 하나인 밥. 그 둘은, 프리스크의 아침밥을 두고 싸우고 있었다.
토리엘이 그 광경을 보고, 한숨을 한번 쉬더니, 불덩어리를 만들었다.
"나쁜 아이에겐 벌을 줘야지?"
최종보스처럼 웃는 토리엘.
그 모습을 본 프리스크는, 겁을 먹고 도망쳤다.
-
"Oh ..."
혼자서는 심심했는지, 차라와 같이 길을 걷는 프리스크.
" ++ +++++ ++++++ +++(무엇을 하려고)"
"Jen jsem šel.(그냥 걷는거야.)"
" ++++.(그렇군)"
"Dnes jsem uvízl barevné čočky?(오늘도 컬러랜즈를 낀거야?)"
" ++++. +++ +++++.(그럼. 내 아이덴티티인데)"
"......"
서로 알 수 없는 언어를 사용하지만, 어쩐지 의사소통은 되는 것 같았다.
그 둘은, 가스터나 만나기 위해서, 회색 방으로 가고 있었다.
-
회색 방.
오늘은 이상하게, 파피루스와 샌즈, 그리고 외교관 아저씨가 있었다.
"녜헤헤!!"
파피루스는 엉덩이를 가스터에게 보여주면서, 책을 뜯어먹고 있었고.
샌즈는 초코파이에 라면을 섞어먹는, 이상한 행동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외교관 아저씨는... 취향 존중을 해주면서 지켜보고 있었다.
"... Jen jsem jít?(...그냥 갈까?)"
" +++.(응)"
그 둘은, 그 네명을 남겨두고, 그대로 나가려고 했지만, 어디선가 갈라진 시공속으로 빨려들어가 버렸다.
...뻥이다. 시공으로 빨려간 것은 거짓말이고, 그냥 평범하게 나왔다. 프리스크가 주작을 친거다.
-
자취를 하는 테미는 발톱을 깎으려고 했지만, 발톱이 깎기 싫은 테미는, 그것을 발로 차고, 밖으로 나가려고 했다.
문을 열자, 언다인이 갑자기 나타나서, 테미는 깜짝 놀랐다.
"호엑! 언디언! 무슨 일이아?"
테미가 물어보았다.
"느아아아아!! 하스스톤하다가 화가 나서! 컴퓨터를 부숴버렸다! 느아아아아!!! ....그러니까, 컴퓨터좀 빌리자."
언다인이 패기있게 얘기하다가, 갑자기 정중하게 부탁했다.
"호엑! 아라써!!"
테미는 바로 허락했고, 갈 길이 바쁜 테미는 차를 타고, 어딘가로 달렸다.
-
"이, 이렇게 좋은 이야기가..."
도로 위에서, 겐고로의 은의 꽃을 보고 있는 알피스.
너무 감격스러운 이야기를 보느라, 앞에 차가 오는것을 느끼지 못했고, 결국 사고를 당했다.
"호엑! 뺑소니?? 떼미는 몰ㄹ라."
알피스를 친 테미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그 곳을 빠져나왔다.
-
"덤... 디... 덤..."
알현실.
꽃에 물을 주고 있던 아스고어는, 인기척에 놀라, 뒤를 쳐다보았다.
"내 이룸은... 오... 떼미 뜨리뭐야!! 이쩨 ㄴㅐ가 왕이ㅣ 댈꺼야!!"
그렇게, 아스고어와 테미의 싸움이 벌어졌다. 테미는, 아스고어를 공격하는 척 하더니, 갑자기 박기 시작했다.
"호엑, 호엑, 호에에에에엑!!!!!"
너무 흥분한 나머지, 테미는 폭발했고, 그렇게 세계는 멸망했다.
-
"...덤, 디, 덤. 꽃이 하나 폭발했네."
꽃을 돌보고 있던 아스고어. 아스고어는, 폭발한 꽃의 잔해를 치우고, 다시 꽃을 돌보기 시작했다.
평화로운 토리엘의 집.
토리엘은, 프리스크에게 마법을 사용해 이것 저것을 넣은 파이를 만들어, 프리스크에게 가져갔다.
"아가야~ 파이가 다 되었단다!"
토리엘이 프리스크의 방문을 열자,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
"Bob! Pojď! (밥! 이러지마!)"
"그 밥은 나의 것이야."
체코어로 얘기하는 프리스크와, 테미중 하나인 밥. 그 둘은, 프리스크의 아침밥을 두고 싸우고 있었다.
토리엘이 그 광경을 보고, 한숨을 한번 쉬더니, 불덩어리를 만들었다.
"나쁜 아이에겐 벌을 줘야지?"
최종보스처럼 웃는 토리엘.
그 모습을 본 프리스크는, 겁을 먹고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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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
혼자서는 심심했는지, 차라와 같이 길을 걷는 프리스크.
" ++ +++++ ++++++ +++(무엇을 하려고)"
"Jen jsem šel.(그냥 걷는거야.)"
" ++++.(그렇군)"
"Dnes jsem uvízl barevné čočky?(오늘도 컬러랜즈를 낀거야?)"
" ++++. +++ +++++.(그럼. 내 아이덴티티인데)"
"......"
서로 알 수 없는 언어를 사용하지만, 어쩐지 의사소통은 되는 것 같았다.
그 둘은, 가스터나 만나기 위해서, 회색 방으로 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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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방.
오늘은 이상하게, 파피루스와 샌즈, 그리고 외교관 아저씨가 있었다.
"녜헤헤!!"
파피루스는 엉덩이를 가스터에게 보여주면서, 책을 뜯어먹고 있었고.
샌즈는 초코파이에 라면을 섞어먹는, 이상한 행동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외교관 아저씨는... 취향 존중을 해주면서 지켜보고 있었다.
"... Jen jsem jít?(...그냥 갈까?)"
" +++.(응)"
그 둘은, 그 네명을 남겨두고, 그대로 나가려고 했지만, 어디선가 갈라진 시공속으로 빨려들어가 버렸다.
...뻥이다. 시공으로 빨려간 것은 거짓말이고, 그냥 평범하게 나왔다. 프리스크가 주작을 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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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하는 테미는 발톱을 깎으려고 했지만, 발톱이 깎기 싫은 테미는, 그것을 발로 차고, 밖으로 나가려고 했다.
문을 열자, 언다인이 갑자기 나타나서, 테미는 깜짝 놀랐다.
"호엑! 언디언! 무슨 일이아?"
테미가 물어보았다.
"느아아아아!! 하스스톤하다가 화가 나서! 컴퓨터를 부숴버렸다! 느아아아아!!! ....그러니까, 컴퓨터좀 빌리자."
언다인이 패기있게 얘기하다가, 갑자기 정중하게 부탁했다.
"호엑! 아라써!!"
테미는 바로 허락했고, 갈 길이 바쁜 테미는 차를 타고, 어딘가로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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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렇게 좋은 이야기가..."
도로 위에서, 겐고로의 은의 꽃을 보고 있는 알피스.
너무 감격스러운 이야기를 보느라, 앞에 차가 오는것을 느끼지 못했고, 결국 사고를 당했다.
"호엑! 뺑소니?? 떼미는 몰ㄹ라."
알피스를 친 테미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그 곳을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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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 디... 덤..."
알현실.
꽃에 물을 주고 있던 아스고어는, 인기척에 놀라, 뒤를 쳐다보았다.
"내 이룸은... 오... 떼미 뜨리뭐야!! 이쩨 ㄴㅐ가 왕이ㅣ 댈꺼야!!"
그렇게, 아스고어와 테미의 싸움이 벌어졌다. 테미는, 아스고어를 공격하는 척 하더니, 갑자기 박기 시작했다.
"호엑, 호엑, 호에에에에엑!!!!!"
너무 흥분한 나머지, 테미는 폭발했고, 그렇게 세계는 멸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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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 디, 덤. 꽃이 하나 폭발했네."
꽃을 돌보고 있던 아스고어. 아스고어는, 폭발한 꽃의 잔해를 치우고, 다시 꽃을 돌보기 시작했다.
혼-돈
?
...?
막타완료!
Cha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