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 인간과 괴물이 지구를 통치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두 종족 사이에 전쟁이 일어났다. 그리고 긴 전쟁 끝에, 인간들이 승리를 얻어냈다.인간들은 괴물들을 마법의 주문으로 지하에 봉인했다. 많은 시간이 흐른 뒤... 한 인간 아이가 에봇 산에 올라갔다. 그런데 이 아이는 아직 5살 밖에 되지 않았다. 아이는 정상에 오르자 불어오는 바람을 만끽하며 경치를 구경하고 있었다. 그런데 독수리가 발견하고 아이를 먹잇감 으로 보고 급 하강하며 아이를 공격 하였다. 다행히 아이는 잡히지 않았지만 경사로 굴러 떨어지다가 커다란 구멍으로 떨어져 버렸다. 그리고 떨어진 아이의 이름은 프리스크 꼭 기억해 두자. 프리스크. 어쨌든 그 아이는 푹신한 꽃... 아니 침대라고 하자 꽃이 바쳐주기엔 어림도 없는 높이다.
“누구 없나요?”
프리스크는 침대를 보아 누군가가 있다고 생각 하기에 큰 소리로 불러 보았다. 하지만 아무도 오지않았다. 프리스크가 침대에서 내려오고 꽤 큰 침대라고 생각하고 있을때. 곱지는 않지만 맑은 목소리가 들렸다.
“안녕 난 플라위야 노란꽃 플라위.”

*이봐요! 누구 없어요? 저, 미친 꽃이 5살 밖에 안된 아이를 죽이려고 해요!

 

 

 

 

 

 

 

쓰고 나니까 무지 짧군요.... 일단 나레이터는 플레이어 라고 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