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마저도 이해하려는 진심으로 대하고있었는데 작품에서 따돌리기라는 선택지보고 충격받았다
알피스 sns질 짜증났지만 나중엔 이해하게되고 사람도 모두 완벽하지 못한 것처럼 괴물도 그렇고 그게 생명의 매력이라고..
따뜻하게 품었고 훈훈한 감정을 가지고 플레이했는데
다 깨고 갤들어왔는데 니들이 알피스까고 제리를 깔 때
모두 나와같이 생각한건 아니란걸 처음 깨달았다 약간 충격이었다
그럼에도 나는 몰살을 했고 쓰레기가 됐지만
샌즈가 한 할수있으니까 해야만한다는게..
나같은 쓰레기만 겨냥한게 아니라 불살에도 적용될 수 있는 말이었다니 다시 충격받음
너넨 어땠냐 불살을 할 수 있으니 해야만 해서 한거냐? 아님 진짜 친구같이 대했냐
와 리얼 성자가 여기있네; 제리까지 포용하는
미안...제리따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