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 버전 먼저 해봤는데 그때부터 이 게임에 빠져들었다.
토리엘이 체력 2남기고 일부러 탄막을 안 맞추려 하는 그 순간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
데모 끝난 후에도 토리엘이랑 싸우는 브금 계속 듣고 와 개쩐다 했었는데 본편엔 더 쩌는 브금들이 넘쳐남
한글패치될 때까지 기다릴 수 없어서 영어버젼 데모해보고 바로 사운드트랙이랑 같이 지름
영알못이어서 대사에서 모르는 단어 나올때마다 검색해서 찾아보려 했음
모든 루트 다 해보고 나서는 다시 리셋해서 주요 순간들을 다 저장해놈.
나중에 다시 해보고 싶을때 생기면 바로바로 해보려고
근데 이제와서보니 게임 볼륨이 그렇게 큰 편은 아니라서 큰 의미는 없더라.
나도 세이브 파일 따로 건져내서 저장하고 생각날 때마다 플레이함
장면 하나 보겠다고 초기화하는건 너무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