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눈을 감고있고, 처음에 막대기랑 반창고... 막대기는 장님 필수품이고 반창고는 여기저기 부딪혀서 자주 다친거지. 게다가 에봇산에서 ㅂㅅ처럼 큰 구덩이로 떨어지고, 말하는 꽃이나 염소아줌마나 개그치는 스켈레톤을 만나도 무서워하지도 않잖아?
그리고 행동하기에 보면 막 몸자랑하고 포즈 취하고 돌고 개구리한테 말걸고 이런걸 보면 자폐증같은 정신질환도 좀 있어서 보살피기 싫어진 인간들이 산에다 갖다버린거라면?
근데 떨어질때 차라 빙의돼서 차레이터가 대신 앞을 봐주고 설명해줘서 헤쳐나간거고...
말 되지않냐 프리스크 장애인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