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회차때 집둘러보면서 신발여러켤래 있는거하고 빈사진틀, 남아 여아 용 물품들있는거보고
어떤아이든 떨어져도 모자람없이 대비해놓은거네 ㅠㅠㅠ 애잔하다 ㅅㅂㅠㅠㅠ
라고 생각했는데 나랑 똑같은 생각한갤러 없냐?
대부분 막 토리엘은 살인자였다. 막 이런식으로 초회차때 오해했다고해서..
그래서 방법도모르니 토리엘 죽였을때 왜죽어! 함서 멘붕왔었는데..
난 초회차때 집둘러보면서 신발여러켤래 있는거하고 빈사진틀, 남아 여아 용 물품들있는거보고
어떤아이든 떨어져도 모자람없이 대비해놓은거네 ㅠㅠㅠ 애잔하다 ㅅㅂㅠㅠㅠ
라고 생각했는데 나랑 똑같은 생각한갤러 없냐?
대부분 막 토리엘은 살인자였다. 막 이런식으로 초회차때 오해했다고해서..
그래서 방법도모르니 토리엘 죽였을때 왜죽어! 함서 멘붕왔었는데..
초회에??
난 존나 치밀한 무서운 새끼.. 라고 생각함
앞에 떨어진 6명 아이들꺼 갈취한거임
살인자는 아니고 수상했지 플라위에게 통수맞은 직후고 전화한다음 기다려도 안오는데 방나가면 귀신같이 전화하길래 보고있는줄
나도 너처럼생각함... 왜 다들 수상하게여기는거여
난 존나 토리엘이 막 애들 죽인거 생각도 못하고 얼마나 외로웠으면 어떤인간아이가 떨어지든 애틋하게 모자람없이 챙겨주려고 했을까.. 그러면서 감성돋고그랬었는데 ㅅㅂ;;
토리엘이무섭다는건 당연함 그렇게유도햇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