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뭔가 해봤자 아무렇지도 않게 리셋 될 수도 있다는 사실 알게되면 굳이 방을 치우거나 꾸미려 하지 않을 것 같음
파피루스랑 샌즈의 방이 딱 그렇게 비교가 되는 것 같아
주어진 시간을 최선을 다해 사는 사람 / 어차피 다 소용 없을 거란 걸 알기때문에 정붙이려 하지 않으려는 사람
나도 뭔가 해봤자 아무렇지도 않게 리셋 될 수도 있다는 사실 알게되면 굳이 방을 치우거나 꾸미려 하지 않을 것 같음
파피루스랑 샌즈의 방이 딱 그렇게 비교가 되는 것 같아
주어진 시간을 최선을 다해 사는 사람 / 어차피 다 소용 없을 거란 걸 알기때문에 정붙이려 하지 않으려는 사람
그냥 귀찮아하는듯
그렇게도 생각했는데 난 귀찮아서 방청소는 안해도 좋아하는건 쌓아두거든
파피루스 참견을 즐기는거 아닐까...? 바가지긁는 아내보는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