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하나 쳐놓고 누워서 뒹굴거리다가 불 탁 끄고 "잘 자~" 인사한 다음 은근슬쩍 달라붙고 싶다.
언다인은 더운데 괜히 달라붙지 말라고 투닥투닥 밀치겠지만 잘못 맞으면 죽는 거 아니까 힘조절 하겠지..
그 상냥함에 감사하며 조용히 달라붙어서 체온이랑 박동 느끼면서 안정감 느끼고 싶다.
잠이 아주 잘 올거야..
텐트 하나 쳐놓고 누워서 뒹굴거리다가 불 탁 끄고 "잘 자~" 인사한 다음 은근슬쩍 달라붙고 싶다.
언다인은 더운데 괜히 달라붙지 말라고 투닥투닥 밀치겠지만 잘못 맞으면 죽는 거 아니까 힘조절 하겠지..
그 상냥함에 감사하며 조용히 달라붙어서 체온이랑 박동 느끼면서 안정감 느끼고 싶다.
잠이 아주 잘 올거야..
생선이라 니 체온을 더 뺏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