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중에서도 착해진차라만..



차라가 프리생일에 칼 선물해줬는데



프리가 왠 칼이냐고물으니까



차라가 칼 스윽 들면서

"칼로 할게 그거말고 뭐있어? ㅎㅎ"


해서 프리스크 무서워서 우는데



알고보니 직접 맛있는거 요리해준다는 내용이였..




념글엔 못간거같은데 못찾겠다..



찾는중에 의지가 바닥나버렸다..






음.. 하여간 프리스크는 당연히 사랑으로아끼고


착한차라도 아껴요!




프리스크 사랑해♡

박음은 곧 아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