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는 벌써 일어나서 학교갈 시간이라



더이상 껴안고 자지못해..





학교갈 준비하는 프리스크 뒤에서 꼬옥 안아주고



오늘도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하면서 뽀뽀해준다음에 집앞까지 나가서 학교가는 모습을 보고싶다.




그리고 들어가서 한숨 더 잘거야 ㅋㅋ



다시 언바!




프리스크 사랑해♡

박음은 곧 아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