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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화까지나 작성했네.

언갤에서 주운짤 쓰고싶은데 허락을 안구해서 못하겠다.


내 머릿속 이야기를 어디까지 구현을 해낼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ㅋㅋㅋㅋ

일단 아직 안읽거나 덜 읽은 갤럼은 스포이기도 하니깐

건너뛰어줬음 좋겠음.


여긴 이제 뛸수있게 공백
















-어나더 테일은 불살루트 이후 지하에 혼자남은 플라위에게 어느날 프리스크와 똑같이 생긴 인간이 떨어지면서 생기는 일에대한 내 개인문학임.

이 아이는 어떤 기억도 없는 상태고 프리스크와 완전히 똑같이 생겼지만 성격이 조금더 활발하고 차이점이라면 옷안에 붕대가 조금씩 감겨있어.

괴물들은 각자 지상에서 나름 정착을 한 상태고

거슨이 발견한 시타룬 은 내가 상상한거임.

메타톤은 이제 거대한 대기업 MTT사 회장임.

토리엘은 여왕 겸사 학교쌤이고 괴물들과 인간아이들을
같이 가르침. 물론 미국식 학교이고 어린아이들을 가르친다.

인간과 괴물의 전쟁의 원흉이자 인간들의 룬임.

주인공은 잃었던 기억을 찾아가면서 플라위와 샌즈는 뭔가 이상한걸 느낌.

전혀모르는 인물을 알고있다던가 아니면 분명 여기있는 주인공이 아닌 다른사람의 경험일것을 주인공이 알고있다는 걸 자주 목격하게 될꺼임.

자고일어나서 생각나는 설정들 일단 막쓰긴 했는데
질문해주면 스포같은거 아니면 대답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