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딴에는 애들 융합된거보고 시발 이걸 집으로 보내야돼 말아야돼?하면서 몇달간 존나게 마음고생했을텐데 막상 집에 보내니까 다 존나좋아해
그때까지 존나게 쫄아있었을텐데
하 시발 이걸 집에 보내면 내가 얼마나 쌍욕을 먹을까 하면서.
근데 막상 집에 보내니까
:와 가족이 한 자리에 모였다!!!
본인도 존나 어이털렸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