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본사람을위해 간단히말하면 가스터랑 샌즈랑 ㅍㅍㅅㅅ하는거 파피가몰래보다 가스터한테들키고 집으로 컴백홈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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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고있을 시간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도착한 샌즈는 문에 기대어 잠시 서있었다.
부스럭
인기척이 난 곳을 쳐다보자 지금시간에 일어나있을리 없는 파피루스가 소파에 앉아 있었다 당혹함이 묻어나는 목소리가 입밖으로 새어나온다
..팝?
부르자 천천히 샌즈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팝과 눈이 마주쳤다 어둠속이라 눈빛을 제대로 읽은 순없지만 뭔가 답답함이 느껴진다
그리고 파피루스는 소파에서 일어나 샌즈가 있는 쪽으로 걸어갔다
터벅터벅
불안한 슬리퍼 소리만 집안전체에 울려퍼지기만하고 마침내 코앞까지 다가갔다
샌즈는 다가온 팦의표정을 자세히 보기위해 고개를 돌리는 순간 오른손을 먼저 낚아챈 파피를 보며 당황할수밖에 없었다
?파피 왜이러는..
그리고는 이층 파피루스의 방으로 거의 끌려갔다시피 올라갔다
탉 문이닫히고 침대에 샌즈를 앉힌 파피루스는 한참을 침묵을 지키고 있었다 불안함에 먼저 침묵을 깬건 샌즈쪽이얐다
\"파피 무슨일..\"
\"형이야 말로 무슨일이야\"
이해할수 없는 말에 말문이 막히자 파피루스가 이어서 더말했다
\"그 박사랑 무슨짓이냐고..\"
힘없이 말하는 동생의 말에 심장이 덜컹내려앉는다
오 세상에 이럴수가 어떻게안거지 도데체 언제??
샌즈의 머릿속이 당혹감과 자괴감으로 휘몰아치고 이익고 애써 입을 뗀다
\"..그 그게 그건 어떻게\"
\"어떻게 아는지가 중요해지금?\'
날카로운 말이 속으로 쑤셔온다 ...이제 끝난건가 나를 어떻게생각할까 이제 난..
샌즈가 고개를 숙이고 어떻게 말을 전해야 할지 모르는 그때 파피루스의 손이 옷안으로 들어오기시작했다
!!
눈이커지고 당황해하자 더 대담하게 샌즈의 척추를 한손으로 가볍게 쥐어본다
천천히 쓰다듬는 묘한느낌에 가스터와 뒹굴었던 여운이남아 자기도 모르게 표정이 일그러진다
\"파피 손좀 놔ㅈ...\"
\"왜 그새끼는 되고 나는 안돼?\"
이번엔 고개를 들자 팦과 눈이 마주쳤다 피할 수없었다 어째서 저런말을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왜그렇게 슬픈표정을 지으며 형제끼리 가져서안된 욕망의 눈빛으로 쳐다보는지..
샌즈는 안타깝게 자신의 동생을 쳐다보지만 파피는 그런 마음을 몰라주듯 대담하게 손을 위오 쓰다듬는다
어느새 자신이 눕혀져 있고 위에 파피루스가한참을 쳐다본다
눈빛을 마주할 자신이 없어 시선을 피하자 위에서 말소리가 들려온다
\"..내가\"
팦의 말이 들리자 샌즈는 다시 쳐다봤다
\"내가 대신 형을 만족시켜줄게
..그러니까 다시는 가스터박사와 하지말면안도ㅐ?\"
파피의 눈물이 샌즈의 볼뼈를 타고 흘러내린다
이런.. 단단히 오해를 한거같다 욕구불만도아니고 내가.. 그런 이유를 차마 말을 못하는 샌즈였다
다만 너무 슬프게 우는 동생을 달래주는거밖에 지금 할수있는게없었다
상체를 들어 동생을 꼭 끌어안아주었다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
\"..미안 미안해 내동생\"
어깨를 더 세게 끌어안자 파피루스도 샌즈의 작은 어깨를 안아주었다
세상이 왜 이렇게 된건지 자신들은 좀더 나은 삶을 원했을뿐인데 누가 이 형제를 이렇게 만들었는지 지금 작성자는 진심궁금하다 아시발 야설못쓰겠다 이뒤로 위로의 세크스를 했다고생각해라
그냥 안타까운 형제애를 표현하고 싶었음 모바일이라 오타이해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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