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막 괴롭히고 부수려고 하면 안댄다..성녀님이 너무 불쌍해욧..그저 친절과 자비로 성녀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아끼고싶을뿐이에욧..프리스크 성녀님 애껴여!프리스크 사랑해♡박음은 곧 아낌이다
그러는놈이박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