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


난 언갤러.


디씨의 언더테일 갤러야!!


흐음...


너 이 갤러리는 처음인가 보구나, 그렇지?


이런, 정말 정신 없겠네


이 갤러리가 어떤 갤러리인지 누군가 알려줘야겠는데!


한낱 유동인 나라도 알려줘야겠네.


준비됐니? 설명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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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글들이 보이지? 저게 이 갤러리를 이루는 영혼이야. 우리 갤러리의 정수지!


넌 글쓰기를 하기엔 아직 언더테일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LV를 많이 올리면 글을 쓸 수 있을거야.


LV가 뭐냐고? 바로, LOVE지, 물론!


LOVE가 좀 필요한 것 같은데, 그렇지?


걱정하지마, 내가 좀 나눠줄게!


여기 갤러리에선 LOVE를...


문학, 그림 같은 "팬아트"로 서로 나누지


준비됐어?


이걸 봐! 팬아트를 최대한 많이 접하는 거야!


[당신은 여자아이나 염소, 해골등이 문란하게 박히는 충격적인 내용을 접하고는 정신이 혼미해졌다]


멍청하긴.


이 갤러리는, 박거나 박히거나야


누가 이런 박이 동지를 늘릴 기회를 내다 버리겠어!?













박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