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주고 밥도주고 옷도주고 생각안하고 시키는것만 해도되고 말년엔 쉬엄쉬엄 할걱만 대충 하고 애들이랑 놀면서 지내고그렇다고 다시가긴 싫다*당신은 성녀님과 차라가 결혼한다는것을 알기에 의지가 충만해졌다*버빤 짤용 소재는 항상 받는다
슬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