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거기서 인간얘기가 나오냐
그냥 처음에 토리엘이 주인공 걱정해줄때
' 폐허 밖의 괴물들이 널 해칠거야. 그러니 나가지 마.'
이런 얘기 하잖아.
몰살루트에서 원킬로 죽이면
'내가 너를 지키려 한게 아니라 그들을 지키려 한거구나' 라고 하고.
자비하다 킬하면
'너도 그들과 똑같구나' 라고 하지.
그들이 의미하는건 하나뿐이지 않냐.
폐허 밖에서 인간 노리는 괴물들이지. 아스고어와 그 부하들말이야.
왜 거기서 인간얘기가 나오냐
그냥 처음에 토리엘이 주인공 걱정해줄때
' 폐허 밖의 괴물들이 널 해칠거야. 그러니 나가지 마.'
이런 얘기 하잖아.
몰살루트에서 원킬로 죽이면
'내가 너를 지키려 한게 아니라 그들을 지키려 한거구나' 라고 하고.
자비하다 킬하면
'너도 그들과 똑같구나' 라고 하지.
그들이 의미하는건 하나뿐이지 않냐.
폐허 밖에서 인간 노리는 괴물들이지. 아스고어와 그 부하들말이야.
rance// 토리엘한테는 그렇게 평화좋아하던 아스고어가 '복수를 위해 인간 잡아 족치겠다' 라고 선언하는것 자체가 통수였으니까, 그거에 충격먹고 폐허에 사는 거잖아. '니놈이나 아스고어나 똑같구나' 이얘기하는거지 뭐겠어
덤으로 말하자면, 정말로 괴물을 해방시키고 싶어서 인간을 죽이겠다고 한 것이었으면 첫 영혼 먹었을때 밖에 나가서 악인 처리하면 되지 않냐고 게임에서도 나오지? 근데 그러지도 않고 떨어지는 인간 기다리면서 해방시켜주겠다고 선언하는것도 기만인거야. 게임 시작하는 시점에서는 아스고어를 사기꾼취급하고 있을지도 모르지.
저들은 아스고어+부하들. 탈출하고 싶어서 인간 죽이려하는 것들이나, 나가고 싶어서 토리엘 죽이려 하는 프리스크나 쌍것들인건 매한가지구나 이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