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더 시리즈의 주인공(닌텐, 네스, 류카)

행적을 따지자면 사실상 나쁜 짓을 했다고 하는 건 거의 없다시피함.

있다고 한다면 RPG 게임이 으레 그렇듯 몬스터나 사람들을 패고 다닌다는 것.

사실 따지고 보면 세계관 자체가 막장으로 보임.

가령 2편 초반부에 경찰 6명이서 꼬마 하나를 때려잡으려고 하는 거라든지......

1편에서도 아저씨나 형이 주인공을 때려잡으러 덤빈다든지....(2편도 마찬가지)

그래도 3편은 그나마 나은지 사람과의 전투는 별로 없었던 걸로 알음.(기억이 가물가물함, 틀리면 알려줘라.)

얼굴로 보면 2편과 3편은 꽤 순해보이는데 1편은 8비트라 표정이 언텔 주인공과 비슷한 삘이 님.

시리즈 전부 공통으로, 옆모습은 차라를 닮음.

언더테일에 영향을 준 시리즈라고 알고 있음.

1편 주인공인 그나마 프리스크와 비슷한 느낌의 표정


2.OFF의 주인공

스포일러이지만 행적을 따지면 악역으로 보임.언텔의 몰살루트와 비슷한 격.

차이점이 있다면, 몰살이라서 아무나 죽이고 보는 언텔과는 달리,

배터는 유령이나 구울과 번트만 때려잡고 주민(가령 엘센)들에겐 좀 우호적으로 보임.

예를 들자면 제 2구역에서 나가달라는 엘센의 말에 순순히 나가준다든지.....

그래도 구역의 가디언 때려잡으면 그 구역의 모든 생물(유령, 번트, 구울 포함)이 사라지기에

사실상 몰살이나 마찬가지.(차라가또)

얼굴 표정은 프리스크와 판박이(감은 눈, 다문 입)

마찬가지로 게임 안에서는 절대로 다른 표정은 보여주지 않고 같은 표정만 계속 보여줌.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언텔과 비슷한 면이 보임.

OFF의 주인공인 배터의 얼굴, 물론 이 스프라이트는 OFF의 것이 아니다.


3.언더테일의 주인공

행적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아주 달라짐.

타이헤이와 같은 보살이 될 수도 있고, 단비와 같은 개새끼가 될 수도 있다.

근데 단비는 깽판만 치지 누굴 죽이진 않으니 단비보다 더 나쁜 새끼일듯.

연령이나 그런 건 마더 시리즈의 주인공들과 비슷한 격으로 보임.(대략 초등학생)

엔딩에 따르면 본명은 프리스크, 너희들이 지어주었던 이름은......

얼굴은 배터와 비슷한 -_-와 같은 표정, 옆으로 봐도 별 차이는 없음.

이 갤에서의 인기는 차라와 비등비등하거나 더 떨어지거나.....아니면 말고.

작중 묘사로 보면 플레이어에게만 이렇게 보이는 게 아니면 걍 겜 특성상 계속 같은 얼굴로 출력되는듯.

(몬스터 키드가 몰살루트에서 왜 그렇게 무서운 표정을 짓냐고 하는 언급이 있음.)

Undertale의 주인공인 프리스크의 얼굴, 특별한 일이 없다면 계속 보게 될 표정.



백스페이스 누르다가 앞페이지로 넘어가서 빡친 게 한두번이 아니다. 

틀린 거 있으면 좀 댓으로 알려줘라.